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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ium은 현장의 어떤 문제를 어떤 사업 역량으로 해결하는가?

문제를 하나 고르면, 맡을 사업부와 다음에 해볼 일을 바로 제안해 드립니다.

현장 상태를 모르겠다면 Stadium, 시작묘가 흔들리면 Growdium, 토양·양분 원인을 모르겠다면 Biodium, 수확 이후가 끊긴다면 Foodium, 기록·도구가 필요하면 Smartium, 시설이 없어 못 움직이면 Infrastructure로 갑니다.

현장은 질문을 만들고,Ondium은 그 질문을 진단하고,필요한 사업 역량을 조합해,실행 가능한 해결 구조로 만든다.
QBusiness는 무엇인가?
Business는 사업부 목록이 아니라 현장 문제 해결 체계다.
QSolutions는 무엇인가?
Solutions는 제품 목록이 아니라 진단·처방 방식이다.
Q사업부는 무엇인가?
사업부는 Solution이 실제 실행되는 개발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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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은 어떤 질문을 만드는가

문제 01
현장의 상태를 정확히 모른 채 결정을 내려야 한다.
보이지 않으면 결정이 늦어지고, 늦은 결정은 비용이 된다.
문제 02
문제의 원인이 시설인지 토양인지 양분인지 가려지지 않는다.
원인을 못 가리면 처방이 어긋난다.
문제 03
해결 방법이 현장 조건과 맞지 않아 실행되지 못한다.
일반 해법은 특정 현장에서 멈춘다.
문제 04
수확 이후 단계에서 산물의 가치가 사라진다.
가공·유통에서 끊기면 현장의 노력이 남지 않는다.
문제 05
현장의 경험이 데이터로 남지 않는다.
사람에게만 있는 판단은 다음 현장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문제 06
해결 방식이 있어도 세울 기반이 없으면 실행되지 않는다.
시설·자동화·에너지가 없으면 설계는 설계로 끝난다.
내 문제부터 말씀해 주세요
문제를 고르면 다음 행동까지 제안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