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처방 방식
바로 처방하지 않습니다. 시설·토양·생육·양분·환경을 차례로 확인해 원인부터 좁히고, 해볼 만한 순서를 제안해 드립니다.
생육이 부진하면 비료부터 더 주기 쉽습니다. 증상을 남겨 주시면 시설·토양·생육·양분을 어떤 순서로 봐야 할지 정리해 드립니다. 적용은 보시고 직접 정하시면 됩니다.
01
방식이 답하는 문제
문제 01
문제의 원인이 시설인지 토양인지 양분인지 가려지지 않는다.
원인을 못 가리면 처방이 어긋난다.
문제 02
해결 방법이 현장 조건과 맞지 않아 실행되지 못한다.
일반 해법은 특정 현장에서 멈춘다.
문제 03
수확 이후 단계에서 산물의 가치가 사라진다.
가공·유통에서 끊기면 현장의 노력이 남지 않는다.
02
진단 → 처방 — 방식들
시설 진단
시설이 현장 조건에 맞는지 진단한다.
문제 — 문제의 원인이 시설인지 토양인지 양분인지 가려지지 않는다.
진단·처방 보기
토양·생육 진단
토양과 생육 상태를 함께 읽어 원인을 가린다.
문제 — 문제의 원인이 시설인지 토양인지 양분인지 가려지지 않는다.
진단·처방 보기
비료·영양 처방
진단 결과 위에서 필요한 양분을 처방한다.
문제 — 문제의 원인이 시설인지 토양인지 양분인지 가려지지 않는다.
진단·처방 보기
환경 개선
생육 환경의 문제를 찾아 개선한다.
문제 — 해결 방법이 현장 조건과 맞지 않아 실행되지 못한다.
진단·처방 보기
사업장 맞춤
현장 조건에 맞춰 방식을 조합한다.
문제 — 해결 방법이 현장 조건과 맞지 않아 실행되지 못한다.
진단·처방 보기
사업분야 맞춤
분야 특성에 맞춰 방식을 조합한다.
문제 — 해결 방법이 현장 조건과 맞지 않아 실행되지 못한다.
진단·처방 보기
깻잎 특별판
깻잎 작목에 맞춘 진단·처방으로 조합한다.
문제 — 해결 방법이 현장 조건과 맞지 않아 실행되지 못한다.
진단·처방 보기
잔디 특별판
잔디에 맞춘 진단·처방으로 조합한다.
문제 — 해결 방법이 현장 조건과 맞지 않아 실행되지 못한다.
진단·처방 보기
어떤 방식이 필요한지 모르겠다면
증상부터 남겨 주세요.